








디올 까나쥬 카로 글리신 지갑(Dior Cannage Caro Glycine Wallet)은 디올의 정교한 장인정신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컴팩트한 지갑입니다. 까나쥬 퀼팅, 카로 라인의 유려한 곡선, 글리신 시리즈의 실용적인 구성까지 더해져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입니다.
이 지갑은 디올 하우스의 상징인 까나쥬 퀼팅 디테일이 돋보이며,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또는 램스킨 소재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운 질감을 자랑합니다. 카로 라인의 특징인 CD 로고와 부드러운 곡선 라인은 클래식한 감성과 모던함을 동시에 전합니다.
글리신 지갑 라인의 특징인 컴팩트한 구조 안에는 카드 슬롯, 동전 포켓, 지폐 수납공간이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소형 백이나 클러치에도 수납이 가능해 간편한 외출이나 모임에 적합합니다.
소재: 송아지 가죽 또는 램스킨
패턴: 까나쥬 퀼팅
색상: 블랙, 클라우드 블루, 누드 베이지, 파우더 핑크 등
디테일: CD 로고 장식, 스냅 버튼 또는 지퍼 클로저
구성: 카드 슬롯 x1, 동전 포켓 x1
이 지갑은 클래식한 블랙 컬러로 시크하게, 파스텔 계열 컬러로는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룩은 물론 포멀한 자리에서도 세련된 포인트가 되어주며, 같은 카로 라인의 백과 함께 매치하면 완성도 있는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까나쥬 퀼팅과 카로 라인의 부드러운 실루엣, CD 로고 장식이 결합된 디자인으로, 클래식함과 현대적인 감성을 동시에 담고 있습니다.
캐주얼한 룩부터 포멀한 자리까지 다양하게 어울리며, 특히 디올 미니백 또는 카로 백과 함께 스타일링하면 더욱 조화롭습니다.
주로 송아지 가죽 또는 램스킨으로 제작되며, 디올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퀄리티 높은 마감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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